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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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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 2019-05-15 00:42:08 최종수정 2019-05-15 00:48:07
이름 : 열정이 뭐야?
283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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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관심있게 보는 드라마~ 회사가기싫어(여러분들도 보시나요?)

리더는 어려워라는 주제인데~ 초짜 리더가 겪는 어려움과 밑에 팀원들과 갈등...

그냥 직장생활 리얼이라는 드라마인데 왜이렇게 공감이 되는지...

제데로된 칭찬이라는걸 들어본게 언제인지~ 농땡이 안치고 죽어라 일만하는데

칭찬은 커녕... 더  좀 더 열심히라는 다그침과 훈계만 듣고...

그래도 사람인데 감정을 교감하고, 긍정적 마인드를 주입해줘야~ 더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고... 칭찬받고 보상받고 더 노력하구~ 그래야 성과도 더 내구  그런거 아닌가요?

채찍이 지나치면 동기도 상실되고 자존감도 상실되고 의욕도 저하되고.. 결국은 조직에 마이너스....해도 안되네.. 뭐 이런거?

모든사람이 웃는 인상과 긍적적 마인드를 좋아하지만 그이면에는 괴로워하고 찡그린 인상을 숨기고 살아가죠

일부 리더의 강한 리더쉽 보다는 전직원에 동기부여, 관심이 좀 더 큰성과를 낼수 있는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게 인력관리고,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조직에 기여하는 인재양성 아니겠습니까?

수고했어! 잘하네! 좀 더 노력하면 잘될거야! 믿음직하네! 이런말 한마디면 충분히 만족하는게 우리맘일텐데 ㅠㅜ.......... 지금도 그렇고 예전에도 그랬고....

인색합니다. 말한마디~

 아참! 여기에 또 비꼬는 분들은 이러겠죠? 니가 그런생각 드는건 무능해서 그래.. 넌 일못해서그러는 거야~ 넌 찍혔어~ 등등 이런생각들 자체가 조직 문화가 경직되고 부정적 인식이 평배하다는거 아닐까요... 감싸줍시다... 사우 여러분~



할많하않 일하는 사람은 쉴틈없이 계속 일하고, 노는 사람은 계속 놉니다.
그리고 쉴틈없이 계속 일하는 사람은 더 더 열심히 하라고 혼나고
노는사람은 말해도 안통하니 말조차 하지 않습니다.
과연 이 조직에서 계속 열심히하는 것은 좋은 것인가?스스로에게 반문하게됩니다.  코멘트 삭제
2019-05-15
01:10:37
차세대리더 지금 현재 분들이 정리되는 한 7~10년 뒤...
그때쯤이면 본문 글에 상응하는 리더가 나타날 겁니다.
지금 현재 분들에게 기대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코멘트 삭제
2019-05-17
22:47:55
과거현재미래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 기성세대는 너무 고루하다
어느 세대나 듣고 말해온 내용이죠
그때가 되면 지금의 우리 중 누군가는 고루한 사람이 되어 있을 수 있죠
다만 어느 세대의 리더던지 열심히하는 직원한테 칭찬과 격려는 꼭 부탁드립니다
똑같은 월급받고 열심히 일했는데 칭찬마저 인색하면 하기 싫어지니까요  코멘트 삭제
2019-05-18
00:10:30
칭찬 글쓴님의 말씀하신것처럼 칭찬은 상대방에게 동기부여와 긍정적 에너지를 줄수 있습니다.
단지 그러한 칭찬이 리더만 해야한다는 이분법적 방식에는 조금 다른 의견이네요.
칭찬과 격려는 상급자만 하는것이 아니라, 같은 동료 선후배사이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고생한 후배에게 수고했다라는 격려의 말 한마디, 힘든 업무를 마친 선배에게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 한마디를 할 수 있는 조직문화였으면 합니다.  코멘트 삭제
2019-05-29
16:38:06
작성자 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