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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부서장에게 권한이 있는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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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 2019-04-13 16:40:17
이름 : 투쟁
303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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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도 따라야겠지요?

이대로 부서장 결재로 간다고 한다면, 휴가 사용 못하고 금년 6월에 휴가소멸하는 직원이 부서에 한명이라도 발생하면 그 책임을 부서장에게 꼭 물어주세요.

부서장에게 결재권 있는 동시에 휴가 사용이 어려워지는 건 자명한 사실인데 인사교육팀은 모른척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올해 인사교육팀은 휴가 사용 독려를 한적이 없고(실제로는 하는척만 했고) 오히려 제한했다' 가 인사교육팀의 실적이네요.

휴가 소진 못하고 없어지면 부서장 징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향후 부서장 제한에 평사원 강등, 승진 불이익 이정도 징계만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부서장이 아주 휴가 사용 독려하고 다닐겁니다. 휴가 써줘서 고맙다고.

우리 모두 노조원입니다. 

게시판을 통해서라도 우리 모두가 한 목소리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응이응 인사교육팀에서 휴가제한 사항은 알려달라고 공지올렸던데
어떤 처분이 있죠? 처분내용까지 같이 올려주시길  코멘트 삭제
2019-04-13
18:52:10
웅웅 인사팀이 아니라 노조로 신고받는게 더 낫지않을까요? 인사팀도 결국은 사측의도대로 밖엔 못할텐데  코멘트 삭제 2019-04-13
19:03:37
ㅇㅇ 익명
그룹웨어라 로그인기록 아이피 확인 다가능할것 같은데..  코멘트 삭제
2019-04-13
19:19:06
분위기 다느끼잖아 모 부서장 팀장들은 회사실적 안좋다고 휴가못쓰게한다는 얘기도있고
요즘 분위기로는 영업 지원 통틀어서 휴가쓰는데 눈치보지않는다는 직원 손에 꼽을겁니다
대표이사라는 사람은 휴가 안 쓰는 직원이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라고 얘기했다고도하던데 뭐 어느정도 수준인지 말 다했죠  코멘트 삭제
2019-04-13
21:35:24
배짱이 사무실에서 노는 사람이 너무 많음  코멘트 삭제 2019-04-14
01:16:20
여보게 연속으로 2~3일 쉬는 직원이있으면, 대표이사님께 보고들어간 팀장,부서장에게 그 직원에대해 물어보신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인가요?
진짜 사실이라면 정말 걱정됩니다.
한 회사의 대표 오너가 주임대리 휴가를 일일이 체크하신다는것 자체가 저는 왜이리 납득이 안갈까요..
본인이 일한것에 대해 정당히 보상을 받지 못하고
봉사와 희생을 강요하는것이 진정 회사를 위하는길이고,회사의 발전을 위한것인가요?
대표이사님 눈밖에 날까봐 전전긍긍하며 위만 바라보는 팀이나 부서장도,
기준과 원칙없이 그때그때 바뀌는 결재기준도,
정말 유통센터 앞날이 걱정됩니다.  코멘트 삭제
2019-04-14
21:25:02
아아 아무리 휴가 소진이라지만 20~30명 가는 것이 진정 회사 발전을 위한 일입니까..  코멘트 삭제 2019-04-15
00:27:08
아아 님아 아무리 휴가소진이라지만 20-30명 가는것이 진정 회사발전을 위한일이냐구요?
보통 휴가를 월/금에 쓰기 때문에 해당요일에는 많은게
사실입니다. 우리회사 인원의 10프로 정도인데 보통 다른회사들도 월금요일같은 그 정도 다써요
그리고 아무리 휴가를 많이써도 팀원들이
다쉬고 그러는경우 없습니다. 한쪽으로 몰리면 팀원끼리 조정하지요.

당연한권리를 반납하고 휴가안쓰는게 회사발전을 위한건지
묻고싶네요. 그렇게 생각하는 직원이 있다는게 소름입니다. 꼭 같은 부서에서 안만났으면
하네요  코멘트 삭제
2019-04-15
00:55:34
그리고 휴가자 숫자 뜨는 회사가 얼마나 있나요? 다른회사는 그런거 없습니다. 휴가자 숫자 몇일가는지 떠있는게 참 우스운 거에요.
또 휴가를 사용 못하고 잔여휴가가 다음년도로 이월되서오는 문화가 잘못된겁니다. 해당년에 다쓰게해야지요  코멘트 삭제
2019-04-15
00:58:23
생각해보셨으면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806181030001
휴가사용 설문조사 기사입니다
휴가 미사용 직원의 30%가 눈치보여서라네요
상향조정되면 눈치 더 보일까요
덜 보일까요  코멘트 삭제
2019-04-15
08:33:04
QQ 작년에 처음 제도가 시행되면서, 연차 및 보상휴가가 많아지다보니 소진에 대해 적응기가 있는듯 합니다.
아마 내년되면 이러한 문제들은 자연스럽게 해결될듯 합니다.
억지로 하니 이런 컴플레인들이 발생하는듯 합니다.  코멘트 삭제
2019-04-15
15:37:29
하...... QQ 님은 지금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시는듯  코멘트 삭제 2019-04-15
17:01:39
이이 휴가 사용일자 그룹웨어 공개, 탄력 근무제 부서장 결재, 휴가 부서장 결재 이 모든 것들이 이렇게 몇 개월 만에 쉽게 바뀌어도 되는 겁니까? 변경에 대한 타당한 근거를 제시해 주셔야 직원들도 공감할 수 있습니다. 사내 규정과 절차를 따라주세요.  코멘트 삭제 2019-04-15
23:18:19
작성자 암호